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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4000 찍었는데 외국인 14조 대탈출?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!

미스터 트렌드 2025. 11. 30. 19:01

코스피가 올해 63.6% 폭등해서 3926포인트 찍었는데, 외국인들은 11월에만 14조 넘게 팔아치웠어. 개인들은 열심히 사 모으고 있지만 대형주 쏠림이 심해지면서 하방 압력도 커지고 있더라고. 산타랠리 기대감은 있지만, 솔직히 좀 불안한 분위기야.

야, 코스피 오늘 봤어? 4000포인트 찍고 내려앉은 거 완전 롤러코스터잖아! 솔직히 올해 들어서만 63.6% 올랐다는데, 대박 아니야? 그런데 외국인들이 14조나 팔아버린 거 보고 헐 소리 나왔어. 너도 주식 앱 켜봤어?


대체 무슨 일이에요?

Digital display board with train schedule and times

Photo by Kyung-Min Park on Unsplash


먼저 현재 상황부터 쫙 훑어볼게. 28일 코스피 종가는 3,926.59포인트로, 전주 대비 73.33포인트나 뛰었어. 1.9% 상승한 거 맞아? 그런데 오늘 데이터 보니 시가 3,995.30으로 출발했는데 고가도 그쯤이고 저가는 3,921.89까지 내려갔더라고. 거래량은 241,923천 주, 거래대금 11조9273억 원 규모야. 연초 대비 63.6% 올랐고, 최고치 4,221.87 대비로는 75.9% 상승한 셈이잖아.


외국인들 완전 미쳤어.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14조4561억 원 순매도라고, 역대 최대 규모야! 개인은 9조2874억 원, 기관은 5500억 원 순매수로 버티고 있지만,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눈길 돌린 모양이더라고. 게다가 11월 대차거래잔고가 117조 원 넘었어.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시장 시총 31% 차지하는데, 올해 88.91%랑 204.77%씩 올랐잖아. 이들 대형주 하방 압력 커지는 거지.


증권주도 시끄러워. 미래에셋이랑 한국금융 두 자릿수 낙폭 찍고, 11월 21개 증권주 평균 -5.12% 내려갔어. 10월 일평균 거래대금 18조838억 원에서 11월엔 줄었대. 백화점 쪽은 코스피 4000 넘으면서 자산효과로 고가품 사재기 분위기지만, 전체적으로는 외국인 매도 탓에 환율도 오르는 중이야. 원-달러 환율 상승에 서학개미나 국민연금 해외주식 사재기도 한몫했대.


코스피200도 554.00으로 -1.66% 떨어졌어. 상승종목 97개, 하락 93개, 보합 10개쯤. 52주 최고 599.47에서 꽤 내려온 거잖아. PER 18.12, PBR 1.32, 배당수익률 1.40%로 안정적이긴 한데, 시장 전체가 좀 흔들리는 느낌이야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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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렇게 된 걸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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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by Jo Quinn on Unsplash


이게 다 외국인들 때문이래. 코스피 순매도 역대 최대치 찍고, 특히 대형주 쏠림이 심해졌어. 올해 코스피 4000시대 왔는데 상승 종목 비중 줄고, 삼성 SK 같은 데만 몰린 거지. 대차잔고 늘어난 건 단기 조정 우려한 공매도 세력들 때문이더라고. 쉽게 말해서, 대형주 비중 31%인데 이게 시장 끌어올렸다가 이제 압력으로 돌아오는 거야.


환율 상승도 한몫했어. 고환율이 서학개미 탓? 아니, 국민연금이 올해 해외주식 더 샀대. 해외 시장 주목받으니 국내 코스피 팔고 나가는 거잖아. 구글의 제미나이 3.0 때문에 GPU 의존도 낮추면서 AI 판도 바뀌는 상황도 영향을 줬어. 코스피가 28일 1.9% 반등한 건 이런 압력 해소 신호래.


역사적으로 봐도 비슷해. 1980년 기준지수 100에서 지금 3926까지 왔지만, 외국인 매도 폭이 이렇게 컸던 적은 드물어. 코스닥으로 눈 돌리는 건 중소형주 기대감 때문이야. 증권주 하락은 거래대금 줄어서잖아. 11월 평균 거래 줄고, 연말 특수 기대되지만 자산효과가 백화점 소비로만 연결되는 분위기.


솔직히 대형주 쏠림이 더 심해진 게 문제야. 코스피 전체 시총 3,235조 원 넘는데, 두 종목이 주도하다 보니 이제 공매도랑 매도 압력이 집중되는 거지.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소비는 좋지만, 증시엔 별 도움 안 돼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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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

a storefront on a building

Photo by yeojin yun on Unsplash


전망은 산타랠리 기대 모락모락이야. 28일 반등처럼 시장 누르던 압력 해소되면 연말 랠리 올 수 있거든. 하지만 대형주 하방 압력 커지니 지금 몰빵은 위험해. 개인들처럼 순매수 버티되, 코스닥 중소형주로 분산하는 게 좋아 보이네.


실용적으로는 대차잔고 주시하면서 공매도 피하고, 배당수익률 1.40% 안정주 사 모아. PER 18.12쯤이면 과열 아니야? 다양한 시나리오로 보면, 환율 더 오르면 해외주식 비중 늘리고, AI 뉴스 좋으면 반등 탈 수 있어. 분할 매수 안전가 제일이야, 롤러코스터 타지 말고.


만약 조정 오면 3,900 아래 지지선 확인하고 들어가. 외국인 돌아올 타이밍 노려보거나, 백화점 소비처럼 자산효과 누리며 현금 좀 챙겨. 증권주 반등 기대되지만 11월처럼 파란불 피하려면 거래량 봐. 최저 2,293.70 회복력 있으니 긍정적으로 가자.


최악 시나리오는 대형주 급락인데, 그럼 코스피200 550 아래로 떨어질 수 있어. 반대로 산타효과로 4,000 회복하면 대박! 어떻게 생각해? 너 전략은 어때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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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코스피 이야기 재밌었지? 너도 앱 확인하고 포트폴리오 점검해봐. 같이 이겨내자, 행운을 빌어! 다음에 또 수다 떨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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